[영어뉴스 산책] PM2.5
[영어뉴스 산책] PM2.5
  • 최안나기자
  • 승인 2017.01.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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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최안나기자]미세먼지 비상이다. 특히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장기간에 걸친 오염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China's capital, Beijing, is notorious for its chronic pollution.)

대기 중에 떠다니는 오염물질 가운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초미세먼지다. 초미세먼지를 일컫는 단어가 'PM 2.5'인데, 지름 2.5 마이크론 이하의 미세입자(particulate matter smaller than 2.5 microns in diameter)'를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안전한 대기 기준은 PM2.5 농도 25㎍/㎡ 이하지만(the World Health Organization's maximum standard for safe air is PM2.5 count below 25 micrograms per cubic meter), 베이징의 PM2.5 수치는 평균 200을 넘어섰다. 이 때문에 베이징에서는 공기청정기(air purifier), PM2.5 측정기(PM2.5 monitor) 등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공기오염의 대가(the cost of air pollution)는 혹독하다. 대기오염의 영향으로 연간 백만명 이상의 조기죽음이 발생하고 있고 오염이 심한 지역의 경우 평균 5년 이상의 수명이 단축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its effects are measured in more than a million premature deaths a year and markedly reduced life expectancy - an average of more than five years or so - in the worst-affected reg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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