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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톡’ 국내 모바일 앱 시장 독점가장 많이 쓰인 앱 '카카오톡' , 가장 오래 이용한 앱 'YouTube'
<자료=랭키닷컴>

[뉴스웍스=박지윤기자] 우리나라 모바일 이용자들은 '카카오톡' 앱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네이버'는 사용량 3위, 가장 많은 앱을 소유한 기업으로는 1위를 차지했다.

모바일 시장조사 사이트 랭키닷컴에 따르면 7월 2주 한주간 안드로이드 단말기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앱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앱은 ‘카카오톡’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톡은 주간 도달율이 90.9%에 달해 이용자 100명 가운데 90명 이상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 도달율은 7월 2주 한주동안 앱 이용자 수를 100명을 기준으로 나타낸 비율이다.

가장 오랫동안 이용하는 앱은 ‘YouTube’가 1위를 차지했다. YouTube 이용시간은 하루 평균 1시간 6분 57초로 집계됐다. 이어 ‘네이버 카페’가 45분 21초, ‘옥수수’가 40분 44초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많이 쓰는 앱과 오래 쓰는 앱 TOP 5 모두에 이름을 올렸다.

그렇다면 가장 많은 앱을 소유한 국내 기업은 어디일까?

<자료=랭키닷컴>

1위는 ‘네이버’였다. 카카오와 구글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네이버 기업의 앱은 순위에 12개가 포함돼 가장 많았다. 카카오는 10개, 구글이 9개였다.

반면 앱 이용자 수를 기준으로 한 통합 도달율은 카카오가 1위, 구글이 2위, 네이버는 3위로 순위가 바뀌었다.

국내외 기업별로는 한국 기업이 만든 앱이 80%를 차지했고, 나머지는 미국, 중국 등으로 나타났다.

카테고리별로는 쇼핑 앱이 13개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고, 이어 은행과 커뮤니케이션이 각 9개로 조사됐다.

박지윤기자  jy2gogo@news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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