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마케팅본부 신설, 남궁현 전무 영입
GC녹십자 마케팅본부 신설, 남궁현 전무 영입
  • 장원수기자
  • 승인 2018.01.03 10:4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궁현 GC녹십자 마케팅본부 전무.

[뉴스웍스=장원수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마케팅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으로 남궁현(사진·51)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남궁현 신임 전무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학위를 받았다.

이후 아스트라제네카 영업본부장, 아시아지역 마케팅 이사를 거쳐 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 대표를 역임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영업 부문의 효율적인 조직운용을 위해 마케팅본부를 신설하고 마케팅 전문가인 남궁현 전무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석영
  • 법인명 : 뉴스웍스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아 04459
  • 인터넷 신문 등록일자 : 2017-04-17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