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장원영·안유진·이가은·허윤진 재도약 가능할까… 연습생 불화설도
'프로듀스48' 장원영·안유진·이가은·허윤진 재도약 가능할까… 연습생 불화설도
  • 이동헌기자
  • 승인 2018.08.1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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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장원영·안유진·이가은·허윤진 <사진=Mnet 캡처/플레디스 SNS>

[뉴스웍스=이동헌기자] '프로듀스48' 연습생들 순위에 국민 프로듀서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프로듀스48'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기습적으로 중간 순위를 공개했고, 국민 프로듀서들은 순위 변동에 당황했다.

특히 지난주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등을 차지한 장원역은 8등으로 떨어졌고, 계속 1등를 위협하던 안유진도 17등으로 떨어져 충격을 안겼다. 이가은은 8등에서 5등으로 소폭 상승했으며 권은비도 5등에서 11등으로 6계단 하락했다. 또 야부키 나코와 센터 논란이 있었던 허윤진은 11등에서 26등으로 대폭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일 진행된 '프로듀스48' 콘셉트 평가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대 후기글이 올라왔다. 특히 한 네티즌은 'I AM' 무대에 함께 오른 안유진과 허윤진의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고 적었다. 그는 "허윤진이 안으려고 하니까 안유진이 밀치고 정색했다"고 전해 연습생들간 불화설도 제기됐다.

한편, 10일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콘셉트 평가곡 'Rollin’ Rollin’', 'I AM', '다시 만나', 'Rumor', '1000%', '너에게 닿기를'의 인원 재조정 과정이 방송됐다. 또 콘셉트 평가를 앞두고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승기가 연습실을 깜짝 방문해 트레이너들과 함께 팀별 중간점검에 나섰고, 연습생들의 준비 샹황을 살펴보며 선배로서 아낌없는 조언을 해줬다.

'프로듀스48'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컨셉으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프로듀스48' 장원영·안유진·이가은·허윤진 <사진=Mnet 캡처/플레디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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