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폐업률 87.9% 시대, ‘에듀바비’가 주목받는 이유
자영업 폐업률 87.9% 시대, ‘에듀바비’가 주목받는 이유
  • 장원수기자
  • 승인 2018.09.04 15:5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웍스=장원수기자] 최근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경기침체로 인한 2017년 자영업 폐업률이 87.9%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올해에는 급격한 임금인상 등의 이유로 폐업자 수가 처음으로 100만명이 넘어갈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시장, 특히 과외시장은 꾸준함을 보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몇 년 동안 저출산 문제로 인해 자녀의 수가 줄어들면서 학부모의 아이에 관한 교육 열정은 오히려 더 높아지고 있으며, 기존 학원의 일괄적인 학습 진도 등에 부족함을 느껴온 학부모들의 과외시장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에듀바비는 전문적인 학습 시스템과 체계적인 스케줄관리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 과외브랜드 최초 소비자 만족 브랜드 1위 수상 및 대한민국 교육서비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인건비 부담과 임대료 부담이 적은 안정적인 무점포 1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 예로 체감경기가 나빠지며 경기가 좋지 못하다는 지표가 지속적으로 발표됐던 7월 및 8월 두 달 동안 에듀바비는 9개의 지사 및 지점을 개설하며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추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다.

에듀바비는 2007년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교육시장에 뛰어들어 1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7년 초 지사 모집을 시작, 모집 1년 6개월 만인 2018년 전국에 65개의 지사를 거느린 전국 대표 교육 브랜드가 됐다.

특히 2017년 에듀바비 지사 모집과 함께 원어민 영어 브랜드인 바비잉글리쉬를 선보였고 2018년 7월엔 원어민 중국어 브랜드인 바비차이나를 론칭했으며, 2019년에는 화상과외시스템인 바비홈스쿨을 고객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에듀바비 관계자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면서 지사의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고품질의 교육 컨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