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은하, '러블리 호러블리' OST 4번째 주자로 출격
여자친구 은하, '러블리 호러블리' OST 4번째 주자로 출격
  • 이동헌기자
  • 승인 2018.09.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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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레스트 미디어>

[뉴스웍스=이동헌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은하가 ‘러블리 호러블리’ OST 골든 라인업의 4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본격 호러맨틱 (호러+로맨틱) 장르의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OST의 4번째 목소리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메인보컬 은하인 것으로 밝혀졌다. ‘러블리 호러블리’ OST Part.4 ‘So In Love’는 발매 전부터 극 중 삽입되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목소리의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러블리 호러블리’의 OST는 오마이걸의 승희, B1A4의 산들, 범키 등 매주 공개될 때마다 화려한 보컬 라인업으로 주목받으며 이른바 드라마 OST계의 골든 라인업으로 떠오른 바 있다.

K-POP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잡은 여자친구의 은하는 앞서 여러 드라마의 OST에 참여하여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며 차세대 ‘OST 퀸’으로 성장 중이다. 이번 ‘러블리 호러블리’ OST 골든 라인업의 바톤을 이어받으며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러블리 호러블리’ OST Part.4 ‘So In Love’는 소프트 프렌치 팝 장르로, 세미-레트로 무드의 신디사이저 질감과 풍성한 코러스 라인, 가벼운 터치의 기타 리프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여기에 은하만의 청량한 음색과 아기자기한 표현력이 어우러져 극 중 을순 (송지효 분)과 필립 (박시후 분)의 고조되는 러브라인에 섬세한 감정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는 하나의 운명을 나눠 가진 두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맨틱 코미디로, ‘뭘 해도 되는’ 우주 대스타 필립 (박시후 분)과 ‘뭘 해도 안 되는’ 드라마 작가 을순 (송지효 분)의 운명 셰어 로맨스를 그린다. 호러맨틱 코미디라는 참신한 장르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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