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금새우, 소자본창업시장에 활력 불어 넣을 성공 아이템 정착
버금새우, 소자본창업시장에 활력 불어 넣을 성공 아이템 정착
  • 한민재 기자
  • 승인 2018.11.1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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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한민재 기자] 창업시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있다. 창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현실화하는 방안으로 창조경제 실현에 필수다. 그동안 한국 사회는 창업과 도전에 대한 인식이 줄어들고 활력을 잃어 왔다.

이러한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창업 자금 지원을 통한 창업의 위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들이 민간에서도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망 프랜차이즈, 소자본창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특히 요즘은 창업하면 외식산업을 많이 떠올리기 마련이다. 많은 소비자들이 먹거리에 대한 선택 기준의 수준이 까다로워지면서 프랜차이즈 창업에도 차별성을 둬야한다는 주장이 많아지고 있다.요즘 뜨는 창업이라고도 불리는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은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수익의 안정성,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성공으로 이끄는 요인이기 때문이다.

또한 청년창업 등과 같이 남자소자본창업, 여자소자본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사업아이템에 대한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이에 버금새우는 국내 최초로 왕새우요리전문점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독보적인 컨셉을 당당히 드러내며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지난 2017년 6월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유망 프랜차이즈 업종에 한 발짝 다가섰다.

버금새우는 소자본창업으로 고민하고 있는 청년창업가들을 위해 10~15평에 이르는 작은 평수부터 진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건비와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는 장점이 있으며, 인기메뉴들을 비롯해 새우자체를 본사에서 직접 손질하고 가공하여 매일 매일 가맹점으로 배달해 가맹점주들로 하여금 부담을 줄였다.

또 가맹점들이 오픈하기 전부터 점주들을 대상으로 철저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한 메뉴교육과 전반적인 설명으로 운영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버금새우는 새우라는 트렌드를 타지 않으면서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재료를 선택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음식이면서 조리법 또한 찌거나 튀기거나 구워먹는 등 갖가지의 조리법을 통해 요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성장발육과 피부미용에도 좋으며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탁월하다.

이에 버금새우는 눈꽃치즈새우튀김, 매콤새우강정 등을 주력 메뉴로 선보이고 국물 떡볶이, 과일화채, 새우탕수 등과 같은 사이드메뉴도 합세해 타 프랜차이즈와는 차별성을 전략으로 앞세우고 있다.

버금새우의 김용준 대표는 “본사는 가맹점주들과 함께 상생경영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매장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점주들에게 최대한 지원을 하고 있고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버금은 으뜸의 바로 아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가맹점주들과 고객을 으뜸으로 생각하며 본사는 이를 보좌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금새우 사업설명회는 오는 29일 신림본점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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