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브레이크, "일몰, 일출명소 출발 전 차량점검은 필수”
상신브레이크, "일몰, 일출명소 출발 전 차량점검은 필수”
  • 한민재 기자
  • 승인 2018.12.2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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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한민재 기자] 연말연시 전국의 일몰, 일출 명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브레이크패드 ‘하드론’ 개발기업 상신브레이크가 차량으로 드라이브 삼아 가기 좋은 해넘이, 해돋이 명소를 소개했다.

상신브레이크가 추천하는 해넘이 명소는 우선 충남 태안의 안면도 ‘꽃지해변’을 꼽았다. 기본적으로 일몰하면 서해가 우선 떠오르며 그만큼 명소도 많지만 그 중 안면도 ‘꽃지해변’은 일몰 시 사진으로 모습을 담을 때 특히 아름다운 인생 컷을 담을 수 있다고 알려진 곳이다. 이 곳의 ‘할미, 할아비 바위’는 이름과 같이 마치 노인 한 쌍을 보는 듯한 형상을 보이고 있는데 그 사이로 담아내는 일몰이 특히 유명하다.

수도권에서 해넘이를 보고 싶은 이들에게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수원 ‘서장대’를 찾는다면 멋진 일몰 광경을 볼 수 있다고 전한다. 수원의 팔달산 정상에 세워진 서장대는 수원화성의 장수가 군사를 지휘할 때 사용된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지대가 높은 만큼 수원의 전경을 둘러볼 수 있어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특히 해넘이는 물론 해돋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다 타종행사 및 각종행사도 준비되어 있어 즐거운 새해를 맞을 수 있다.

해넘이 명소로는 역시 동해를 꼽을 수 있는데, 여러 동해바다 가운데서도 동해시에서 맞이해보길 권한다. 그 중에서도 ‘추암 촛대바위’와 ‘망상해수욕장’은 생생한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유명한 촛대바위는 해돋이 시 촛대와 초를 완성시키는 각도의 절경을 완성시킬 수 있으며 그만큼 해돋이를 즐기고자 하는 인파도 많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망상해수욕장’ 역시 넓은 백사장과 송림을 끼고 있어 동해 해돋이를 즐기고자 할 경우 1순위 장소로 꼽힌다.

상신브레이크는 또 설악산 울산바위 전망대와 권금성 전망대, 경주 토함산, 강릉 정동진을 해돋이 명소로 선정했는데, 하드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인근의 추천 맛집 정보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상신브레이크 관계자는 “웬만한 해넘이, 해돋이 명소들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그만큼 추천 명소들은 후회 없는 절경을 볼 수 있는 곳들이라 할 수 있다”며 “하지만 한겨울의 절정시기에 이동을 해야 하는 만큼 출발하기 전에는 브레이크패드부터 각종 차량상태 점검은 꼭 필수이며 일기예보를 확인해 눈, 비 등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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