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지막 건설 채용은?…서한·동성건설 등 신입 ·경력모집
12월 마지막 건설 채용은?…서한·동성건설 등 신입 ·경력모집
  • 문병도 기자
  • 승인 2018.12.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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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문병도 기자] 2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서한, 동성건설, 모아주택산업, 개성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에 나선다.

서한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품질, 재무, 주택, 감사/법무(신입) 등이며 1월 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동성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개발/분양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월 4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모아주택산업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설비, 전기, 분양관리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1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개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현장시공, 품질관리자, 안전, 토목기사 등이며 1월 1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지원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 밖에 GS건설(1월 6일까지), 한화건설(1월 11일까지), 두산건설(1월 18일까지), 고려개발(1월 7일까지), 범양건영(1월 6일까지), 동성건설(1월 4일까지), 지안스건설(1월 11일까지), 대명이십일(1월 15일까지),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1월 6일까지), 계룡건설(채용시까지), 형제건설(채용시까지) 등은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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