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정영주, 화려한 뮤지컬 배우 일상 뽐내
'연애의 맛' 정영주, 화려한 뮤지컬 배우 일상 뽐내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19.01.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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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영주 인스타그램)

[뉴스웍스=남빛하늘 기자]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22년만에 소개팅에 나선 뮤지컬배우 정영주가 화려한 뮤지컬 분장으로 눈길을 끈다.

정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분장을 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영주는 화려한 분장과 함께 시원한 미소를 지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자아냈다.

정영주는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로 1994년 뮤지컬 '나는 스타가 될거야'로 데뷔했다. 정영주는 뮤지컬 '시카고', '루나틱', '헤어스프레이', '빌리 엘리어트', '고스트', '메너포즈', '오페라의 유령',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등에 출연했다. 또 '시그널', '저글러스' 등에 출연하며 TV 브라운관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한편, 정영주가 출연하고 있는 TV조선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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