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SKY)캐슬' 혜나의 추락, 범인 누굴까?…경찰 수사에 네 부부 '긴장'
'스카이(SKY)캐슬' 혜나의 추락, 범인 누굴까?…경찰 수사에 네 부부 '긴장'
  • 김영길 기자
  • 승인 2019.01.1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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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혜나 추락' 관련 수사 시작…염정아·이태란·윤세아·오나라 모여 대책 회의
(사진=JTBC '스카이캐슬'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JTBC '스카이캐슬' 공식 홈페이지 캡처)

[뉴스웍스=김영길 기자] 혜나의 추락이 몰고 올 결과는 과연 무엇일까. 네 부부의 진실공방이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스카이캐슬, 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의 1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JTBC 'SKY 캐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5회 방송에서 우주(강찬희 분)의 19살 생일파티가 열린 날 밤, 갑작스런 혜나(김보라 분)의 추락으로 인해 염정아·이태란·윤세아·오나라와 남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책회의를 펼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4회 엔딩에서는 혜나가 건물 위층에서 추락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하지만 혜나가 추락으로 인해 사망에 이른 것인지, 크게 다치기만 한 것인지. 또한 왜 추락을 했는지 구체적인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한 상황.

이에 대해 제작진은 본 방송(15회)에 앞서 이 사건으로 형사들의 조사를 받는 캐슬 가족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한 관계자는 "혜나의 추락에 관해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누군가는 진실을 찾으려 한다"고 힌트를 줬다.

한편, '스카이캐슬'은 11일 저녁 15회, 12일 저녁 16회 방송을 이어나가며, 매주 금토 11시 JTBC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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