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선물로 받은 모바일상품권, 이젠 캐시로 바꿔서 쓰세요
설선물로 받은 모바일상품권, 이젠 캐시로 바꿔서 쓰세요
  • 문병도 기자
  • 승인 2019.02.02 07:0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설 명절 모바일 상품권이 인기다. 가족 또는 지인에게 감사 선물을 간편하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선물할 수 있는 수단으로 모바일 상품권이 대중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상품권이나 쿠폰이 유효기간을 넘겨 아깝게 버린 경험이 누구나 한번 쯤은 있을 것이다. 모바일캐시로 바꿔 설 선물로 적극 활용해 보자.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모바일 앱인 ‘머니트리’에서 선물한 모바일상품권은 머니트리 앱에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머니트리로 선물 받은 상품을 ‘머니트리캐시’로 전환하여 다른 백화점 상품권이나 편의점, 카페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머니트리캐시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자유롭게 출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존에 현금화하기 어려웠던 각종 포인트 및 쿠폰, 상품권에 유동성을 더했다.

머니트리에서는 마이신한포인트, 위비꿀머니 등 흩어져 있는 각종 금융 포인트부터 OK캐쉬백과 같은 생활 포인트까지 다양한 포인트와 모바일 상품권 및 쿠폰을 하나로 모아 공과금을 납부하거나, 국내 주요 편의점과 할리스커피, 이디야, 설빙 등 카페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아컴즈는 머니트리 사용자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2월 말까지 ‘황금 머니트리캐시 주인공은 바로 너’ 이벤트를 한다. 참여자 전원에게 머니트리캐시를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2명에게는 금 2돈으로 제작된 ‘황금 머니트리캐시’를 경품을 제공한다. 머니트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좋아요’ 및 ‘축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머니트리 캐시를 지급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