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특징주] 플랜티넷·와이비엠넷 상한가
[11일 특징주] 플랜티넷·와이비엠넷 상한가
  • 박지훈 기자
  • 승인 2019.02.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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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네이버금융)
(자료=네이버금융)

[뉴스웍스=박지훈 기자] 11일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의 플랜티넷, 와이비엠넷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플랜티넷(075130)는 디지털 사이니지가 규제 샌드박스 1호로 선정된 가운데 삼성과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공급을 계약한 사실이 부각되며 전일 대비 29.94% 오른 5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시민 테마주로 지목돼 온 와이비엠넷(057030)은 전거래일 대비 29.91% 상승한 456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지만 회사는 사업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관련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관련주인 포비스티앤씨(016670)도 18.39% 급등했다.

이밖에도 IHQ, 판타지오, 동방, 라이트론 등이 급등했다.

IHQ(003560)는 LG유플러스가 케이블TV 1위 업체 CJ헬로 인수를 추진하면서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며 20% 급등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체 판타지오(032800)는 소속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지난 8일 미국 빌보드 소셜 50차트에서 8위에 이름을 올리자 '제2 방탄소년단株'로 주목받으며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22% 뛰어올랐다.

동방(004140)은 항만을 통한 남북한 물류협력 기대감에 14%가량 급등했다.

수소주로 주목받는 라이트온(069540)은 국회 등 서울 5곳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수혜 기대감에 18% 가까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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