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명 박준영 기자
  • 입력 2019.02.14 17:44
(이미지제공=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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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박준영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이 배틀로얄 콘텐츠 '그림자 전장'을 활용한 스트리머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총 21명의 스트리머가 그림자 전장을 방송하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모션으로, 오는 3월 5일까지 3주간 이어진다.

스트리머들은 매주 새롭게 주어지는 3단계 미션을 방송 중 수행한다. 미션은 전체 스트리머가 협동해 달성하는 것으로, 단계별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전체 모험가에게 특별 아이템 쿠폰이 공개된다.

1주차 미션은 그림자 전장 총 1500킬 달성으로, 1단계 목표는 누적 500킬, 2단계는 누적 1000킬, 3단계는 누적 1500킬이다.

단계별 미션 달성 시 공개되는 쿠폰에는 로렌가의 선물 상자, 샤카투의 희귀한 상자, 샤카투의 진귀한 상자 아이템이 담겨 있다.

그림자 전장 D-DAY 이벤트와 돌발 임무도 26일까지 진행된다.

D-DAY는 그림자 전장 일일 미션 완료 시 황금 단도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되는 이벤트로, 일일 미션을 10회 이상 완료할 경우 고급 액세서리 상자Ⅱ도 추가 획득한다.

돌발 임무는 그림자 전장 전투 시작 시 일정 확률로 수주할 수 있는 콘텐츠다. 임무 완료 시 성격과 난이도에 따라 은화를 보상으로 획득한다.

20일부터는 임무 완료 횟수에 따라 로렌가의 상자, 발크스의 조언 등 특별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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