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솔로 타이틀곡 듣고 아내 린이 눈물 '펑펑' 흘린 사연은?
이수 솔로 타이틀곡 듣고 아내 린이 눈물 '펑펑' 흘린 사연은?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2.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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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린 (사진=이수/린 SNS)
이수 린 (사진=이수/린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가수 린이 남편 이수와 관련된 사건에 직접 댓글을 달며 억울함을 토로한 가운데 이수 솔로곡 관련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린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이수 씨 솔로 타이틀곡 '그러나, 밤'은 가이드 작업할 때 처음 듣자마자 눈물이 펑 터졌어요. 이 친구의 노력으로 빼곡한 시간들이 떠올라서요"라고 말했다.

이어 "곁에서 봤을 때, 긴 작업 기간 내내 많이 지쳐있었지만 그래도 무척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아 저는 #사랑이란이렇게나 라는 곡과 #백기 도 너무너무 좋아해요"라며 "순위가 점점 오르고 있네요. 정작 본인은 별 신경 안 쓰는 것 같지만, 저는 쭉쭉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당시 이수는 두 번째 솔로앨범 Part 1 'inhal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바 있다.

한편, 이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엠씨더맥스 #Circular tour #성남 함께해주신 관객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주 수원에서 만나요 #삼이오이엔씨"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엠씨더맥스는 오는 3월 16일까지 콘서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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