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상반기 공채 시작…포스코·롯데·KCC·서희 등
건설업계, 상반기 공채 시작…포스코·롯데·KCC·서희 등
  • 문병도 기자
  • 승인 2019.03.12 14:4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KCC건설, 서희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전기, 토목, 건축, 조경, 영업, 재무, 구매, 인사, 경영지원 등이며 오는 22일까지 포스코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롯데건설이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기계시공, 전기시공, 건축연구개발 등이며 27일까지 롯데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KCC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신입직의 경우 건축, 설비, 토목이며 경력직은 개발, 건축, 안전 등이다.

서희건설이 경력 및 신입시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현장소장, 공무, 시공, 전기, 기계설비, 안전, 보건, 토목, 품질 현장관리, 개발사업 분양관리 등이며 오는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현대아산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영업(경력), 공사관리(신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 후 오는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외에도 아이에스동서(19일까지), 동성건설(20일까지), 양우종합건설(26일까지), 자이에스텍(15일까지), CJ대한통운 건설부문(25일까지), 정일엔지니어링(31일까지), 한국시설안전공단(22일까지), 대창기업(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