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혁, 이매진아시아에 새 둥지… 유동근·전인화·차화연·이일화 등과 '한솥밥'
최서혁, 이매진아시아에 새 둥지… 유동근·전인화·차화연·이일화 등과 '한솥밥'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3.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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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혁 (사진=이매진아시아)
최서혁 (사진=이매진아시아)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신선한 마스크의 신예 최서혁이 이매진아시아와 전속계약을 체결, 유동근 전인화 차화연 이일화 최무성 등 명품 배우들과 한 식구가 됐다. 새 소속사를 찾음과 동시에 최서혁은 SBS ‘빅이슈’에 투입돼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13일 이매진아시아는 “최근 배우 최서혁과 전속계약을 맺고 2019년 새로운 시작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184cm, 72kg의 훤칠한 체구와 준수하면서도 신선한 마스크를 가진 최서혁은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를 거쳐 연극과 영화를 통해 먼저 데뷔했다.

2014년 연극 ‘햄릿’, ‘위대한 프레젠트’ 등으로 무대에 섰고, 같은 해 ‘거인’, ‘엘리펀트’, ‘트랩’ 등 3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이외의 출연작으로는 JTBC 웹드라마 ‘어쩌다 18’과 영화 ‘그 거리에서’, 뮤직비디오 ‘그 겨울 우리’(소심한 오빠들) 등이 있다.

특히 JTBC의 웹드라마인 ‘어쩌다 18’에서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가사 쓰기 전문으로 ‘홍대 귀여니’라는 심상치 않은 별명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백진욱으로 출연했다.

샤이니 민호, 이유비와 함께 출연한 이 작품에서 최서혁은 ‘고독한 콧날과 사연 있어 보이는 동공 떨림’으로 많은 여자들을 넉다운시킨 백진욱 캐릭터의 매력을 능란하게 표현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전속계약 이후 첫 작품인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는 극중 국내 최고의 파파라치 매체인 ‘선데이 통신’의 상황실 오퍼레이터 ‘남대리’ 역할을 맡아 편집장 지수현(한예슬)과 합을 맞추며 박진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매진아시아 측은 “다채로운 이미지와 완벽한 신체 조건, 탁월한 연기력에 영어, 중국어, 각종 스포츠에까지 능한 배우 최서혁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매진아시아와 함께하는 최서혁의 첫 작품인 SBS ‘빅이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매진아시아에는 유동근 전인화 이일화 차화연 등 명품 중견 배우들뿐 아니라, 최무성 김준배 황영희 황정민을 비롯한 연기파 배우들, 강민아 안은진 심은진 김윤혜 등 젊은 스타들이 고루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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