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승리 비밀누나' 강력 부인… 네티즌들 "루머 유포자 고소"vs"뉴욕에 있었어?"
고준희, '승리 비밀누나' 강력 부인… 네티즌들 "루머 유포자 고소"vs"뉴욕에 있었어?"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3.2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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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고준희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배우 고준희가 '승리 비밀누나' 관련 의혹에 대해 강력 부인한 가운데 네티즌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고준희가 승리 비밀누나 아니라잖아", "고준희가 당시 뉴욕에 있었던 게 확실?", "고준희가 뭐가 아쉬워서...", "고준희 말을 믿는다", "승리 때문에 여러 명 힘들다", "고준희씨 힘내세요", "루머 유포자 고소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승리와 클럽 버닝썬 게이트 편을 다뤘다. 방송에서 가수 최종훈, 정준영 등이 2015년 일본 사업가를 접대하는 파티를 준비하는 듯한 대화 메신저를 공개됐다.

메시지에는 승리가 "(오후) 8시부터 오전 4시까지"라고 구체적인 시간을 언급, 정준영은 "알겠다. 여자들 8시까지 오라고 하면 돼지?"라고 답했다. 이어 최종훈은 "승리야 XXX(여배우) 뉴욕이란다"라고 말했고, 승리가 "누나 또 뉴욕 갔어?"라고 실망하자 최종훈은 "여튼 배우 X들은 쉬는 날은 다 해외야"라고 말한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고준희를 대화방에 언급된 여배우로 의심했고 고준희 자신의 SNS 댓글로 '아니에요^^'라는 댓글을 달아 강력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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