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이미숙 등 장자연 동료 여배우 6명, 증언해달라"
윤지오 "이미숙 등 장자연 동료 여배우 6명, 증언해달라"
  • 왕진화 기자
  • 승인 2019.03.29 11: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사진=JTBC 뉴스룸 캡처)
(자료사진=JTBC 뉴스룸 캡처)

[뉴스웍스=왕진화 기자] 고(故) 장자연 씨의 동료 배우인 윤지오 씨가 장씨의 연예계 동료들에 대한 확대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지오 씨는 28일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에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윤씨는 조사에 앞서 "장자연 씨 사건에 대한 증언자가 저밖에 없다. 앞으로 더 늘어나야 한다"며 "배우 이미숙 씨외에 5명 정도가 장자연 씨의 문건 작성 배경을 알고 있을 것 같다. 이들에 대한 비공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나머지 5명의 실명을 거론하진 않았다.

과거사 조사단은 이미숙 씨 등에 대한 조사가 필요한 지 검토 중이다.

한편, 이미숙 씨는 앞서 지난 22일 소속사를 통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기꺼이 추가 조사를 받을 의향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