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임직원, 광주상생카드 6억600만원 구매
광주은행 임직원, 광주상생카드 6억600만원 구매
  • 박지훈 기자
  • 승인 2019.04.1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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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왼쪽 두 번째) 광주은행장이 6억600만원 상당의 광주 상생카드를 구매한 뒤 이용섭(〃세 번째) 광주광역시장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은행)
송종욱(왼쪽 두 번째) 광주은행장이 6억600만원 상당의 광주 상생카드를 구매한 뒤 이용섭(〃세 번째) 광주광역시장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은행)

[뉴스웍스=박지훈 기자] 광주은행은 광주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시된 광주상생카드의 조기 붐업 조성을 위해 '광주 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15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광주은행 전 임직원은 광주상생카드 출시와 함께 지난달 21일부터 지역민과 상생하겠다는 뜻을 모아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을 자발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광주은행은 임직원의 복지포인트를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하는 등 총 6억600만원의 광주상생카드를 구매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이번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은 광주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염원이 담겨있다”며 “앞으로도 광주 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을 지속해서 전개하여 광주 시민과 지역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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