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임블리 임지현 발언에 네티즌들 "당당하면 고소하라"vs"뿌린대로 거둔다"
강용석, 임블리 임지현 발언에 네티즌들 "당당하면 고소하라"vs"뿌린대로 거둔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4.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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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임블리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유튜브 캡처)
강용석 임블리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유튜브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강용석 변호사가 '임블리' 임지현 상무와 관련된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19일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강용석 변호사 또 소송?", "임블리 당당하면 고소하라", "사람은 뿌린대로 거둔다", "강용석 변호사 맞아?", "온갖 착한척은 다했는데...", "노이즈 마케팅?", "강용석 저렇게 해야 먹고 사나", "말로만 하지 말고 명예훼손 고소하면 될일 아닌가?", "정말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8일 가로세로연구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무도 몰랐던 임블리의 충격적 과거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강용석 변호사는 "임블리씨가 굉장히 어려서부터 어떤 분하고 동거를 했다"며 "임지현은 A씨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았고, 그것 때문에 법정 소송도 했다. 빚투다. 빚 문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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