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식, 파란색 스카프 두르고 "코끼리목도 얇게 만들어준다" 폭소
신우식, 파란색 스카프 두르고 "코끼리목도 얇게 만들어준다" 폭소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19.05.1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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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식 스타일리스트 (사진=신우식 SNS)
신우식 스타일리스트 (사진=신우식 SNS)

[뉴스웍스=남빛하늘 기자] 신우식 스타일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신우식 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머프 니? 뭐니? 이 고급진 #레이스 는? #외국산레이스 같다야!! #불란서레이스 맞지? 땟깔이며, 디테일이며, 뭐라고? #니나리치 라고? 미쳤다야~ 코끼리목도 얇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케이프 #그래 니나리치야 #조심해 #치명적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우식 스타일리스트가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청량해보이는 파란색 상의와 스카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사진 마음에 들어요", "느낌 좀 아는오빠", "포카리스웨트 광고같아요", "매력적이에요", "불란서레이스 치명적인 걸요", "이사진 너무 매력적으로 잘 나오신 것 같아용"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우식은 매주 수요일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내고 있다.

그는 스타일리스트, 사업가, 대학 교수, 팟캐스트 진행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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