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자이e편한세상' 24일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세종자이e편한세상' 24일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19.05.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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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이e편한세상 투시도 (사진=GS건설)
세종자이e편한세상 투시도 (사진=GS건설)

[뉴스웍스=남빛하늘 기자] GS건설 컨소시엄(한국토지주택공사, GS건설, 대림산업)은 오는 24일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L4블록에 들어서는 '세종자이e편한세상'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 전용면적 84㎡~160㎡, 총 1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 전용면적 타입 별로는 △84㎡ 720가구 △101㎡ 274가구 △124㎡ 190 가구 △129㎡ 3가구 △144㎡ 4가구 △153㎡ 3가구 △160㎡ 6가구다.

GS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은 공동주택 단지를 비롯해 세종 테크노밸리, 국내∙외 대학공동캠퍼스 등 산학연 클러스터로 조성되는 부지다. 인근으로 세종시청,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있어 세종시 내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과 함께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는 입지로 꼽힌다.

교통 환경으로는 4-2 생활권에 들어서는 BRT 간선급행 2개 노선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구즉세종로를 통해 대전시 내 주요 업무지구가 밀집한 둔산동에 빠르게 닿을 수 있다. 교육 환경으로는 단지 가까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부지가 있다. 또 단지 인근으로 근린생활시설 부지도 계획돼 있어 상업시설 이용도 용이할 전망이다.

조준용 GS건설 분양소장은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단지 규모, 숲세권 인프라 등으로 분양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며 "세종시 일대의 주거가치를 높이는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목) 1순위 청약 접수가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6월 10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세종고속버스시외터미널 인근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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