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서로를 위해 잘 탈퇴한 것 같은 스타 1위… 빅뱅 승리·f(x) 설리 뒤이어
강성훈, 서로를 위해 잘 탈퇴한 것 같은 스타 1위… 빅뱅 승리·f(x) 설리 뒤이어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5.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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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사진=강성훈 SNS)
강성훈 (사진=강성훈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서로를 위해 잘 탈퇴한 것 같은 스타 1위에 네티즌은 그룹 젝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이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서로를 위해 잘 탈퇴한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강성훈이 1위에 올랐다.

총 8437표 중 2065표(24%)로 1위에 오른 강성훈은 지난해 9월 대만 팬미팅 취소를 계기로 제기된 팬클럽 수익금 횡령 논란으로 일부 팬들과 갈등이 일었다. 이에 10월 예정된 콘서트에도 불참한 그는 결국 2018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젝스키스 멤버로서의 활동을 중단했다.

2위로는 1420표(17%)로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가 선정됐다. 그는 올해 1월부터 불거진 버닝썬 게이트에 핵심 인물로 연루되면서 3월 11일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빅뱅에서도 탈퇴했다.

3위에는 724표(9%)로 그룹 f(x) 전 멤버 설리가 꼽혔다. 설리는 f(x) 활동 기간 동안 태업 논란, 활동 중단, 공개 열애 등으로 팬들의 분노를 샀다. 결국 설리는 2015년 8월 그룹 탈퇴를 발표했다.

이 외에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위너 전 멤버 남태현, 하이라이트 전 멤버 용준형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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