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아는형님·라디오스타 제치고 최고의 예능… '황민현·잔나비·기안84' 효과
나혼자산다, 아는형님·라디오스타 제치고 최고의 예능… '황민현·잔나비·기안84' 효과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6.03 07: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혼자산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2019년 6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나혼자산다 2위 아는형님 3위 라디오스타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5월 2일부터 2019년 6월 1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 50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161,695,89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미디어소비, 브랜드 확산량, 소비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5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64,785,379개와 비교하면 1.87% 줄어들었다.

2019년 6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나혼자산다, 아는 형님, 라디오스타, 미운우리새끼, 슈퍼맨이 돌아왔다, 해피투게더, 아내의 맛, 슈퍼밴드, 백종원의 골목식당, 강식당, 런닝맨, 스페인하숙, 연애의 맛, 정글의법칙, 복면가왕, 동상이몽, 안녕하세요,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콘서트, 살림하는 남자들, 불타는 청춘, 불후의 명곡, 한끼줍쇼, 냉장고를 부탁해, 도시어부, 인생술집, 구해줘 홈즈, 놀라운 토요일, 맛있는 녀석들, 가로채널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나혼자산다 브랜드는 참여지수 2,033,063 미디어지수 2,844,739 소통지수 2,291,028 커뮤니티지수 1,585,874 시청지수 1,209,8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964,5731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11,293,193와 비교하면 11.76% 하락했다.

2위, 아는 형님 브랜드는 참여지수 1,151,075 미디어지수 1,835,303 소통지수 2,691,681 커뮤니티지수 2,153,851 시청지수 641,97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473,882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8,337,994 와 비교하면 1.638% 상승했다.

3위, 라디오스타 브랜드는 참여지수 810,738 미디어지수 2,626,313 소통지수 896,091 커뮤니티지수 1,553,257 시청지수 716,0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602,444 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5,851,156 와 비교하면 12.84% 상승했다.

4위, 미운우리새끼 브랜드는 참여지수 884,715 미디어지수 1,912,806 소통지수 640,491 커뮤니티지수 428,877 시청지수 2,518,5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385,391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6,282,397와 비교하면 1.64% 상승했다.

5위, 슈퍼맨이 돌아왔다 브랜드는 참여지수 1,230,051 미디어지수 1,339,923 소통지수 671,376 커뮤니티지수 326,339 시청지수 1,876,53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44,221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4,901,988와 비교하면 11.06%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6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순위 분석결과, 나혼자산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5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64,785,379개와 비교하면 1.87%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참여 19.75% 하락, 브랜드이슈 3.18% 하락, 브랜드소통 2.94% 하락, 브랜드확산 4.09% 상승, 브랜드소비 3.41% 하락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2019년 6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나혼자산다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좋다, 훈훈하다, 몰입하다' 가 높게 분석되었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황민현, 잔나비, 기안84'이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9.06%로 분석되었다"라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