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는 이유? 윤기 나고 머리카락 빠지지 않아
'단오'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는 이유? 윤기 나고 머리카락 빠지지 않아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6.0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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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자료사진=픽사베이)
창포 (자료사진=픽사베이)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오늘(7일·음력 5월 5일)은 단오다.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남자는 씨름을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으면 윤기가 나고 머리카락도 빠지지 않는다는 유래가 있다.

단오의 풍속 및 행사로는 창포에 머리감기, 쑥과 익모초 뜯기, 대추나무 시집 보내기, 단오장이라 하여 창포 뿌리를 잘라 비녀 삼아 머리에 꽂는 등의 풍속이 있다. 또 그네뛰기, 활쏘기, 씨름 같은 민속놀이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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