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송재희에 애정 과시… "걷다 막 찍혀도 멋진 남편"
지소연, 송재희에 애정 과시… "걷다 막 찍혀도 멋진 남편"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6.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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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송재희에 애정 과시… "걷다 막 찍혀도 멋진 남편"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지소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다 막 찍혀도 멋진 남편. 요즘 스마일 미소 발사 해주시는 남편. 웃는 모습 보면 덩달아 나도 기분 좋아짐. 남편이 혹여나 힘든 모습으로 집에 들어오면 내 어깨도 같이 축축 쳐지는데 이렇게 웃고 있으면 같이 웃게 되고 이런게 정말 가족인가 보다. 쿵 하면 짝 해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나 참 행복하다 !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지소연과 송재희가 손을 잡고 나란히 길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지소연과 송재희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한편,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왔니'에서 가수 김희철, 모델 한혜진, 개그우먼 김신영, 요리연구가 오스틴강이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신혼집에 방문했다.이날 김희철은 안방 침대 위에 걸린 결혼사진을 보고 "이렇게 두면 어떻게 자라는 거냐. 침대에 누웠다가 떨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송재희는 "이건 집들이용 인테리어다. 원래는 다른 곳에 둔다"고 해명했다.지소연 송재희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지소연 송재희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소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다 막 찍혀도 멋진 남편. 요즘 스마일 미소 발사 해주시는 남편. 웃는 모습 보면 덩달아 나도 기분 좋아짐. 남편이 혹여나 힘든 모습으로 집에 들어오면 내 어깨도 같이 축축 쳐지는데 이렇게 웃고 있으면 같이 웃게 되고 이런게 정말 가족인가 보다. 쿵 하면 짝 해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나 참 행복하다 !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소연과 송재희가 손을 잡고 나란히 길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지소연과 송재희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왔니'에서 가수 김희철, 모델 한혜진, 개그우먼 김신영, 요리연구가 오스틴강이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신혼집에 방문했다.

이날 김희철은 안방 침대 위에 걸린 결혼사진을 보고 "이렇게 두면 어떻게 자라는 거냐. 침대에 누웠다가 떨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송재희는 "이건 집들이용 인테리어다. 원래는 다른 곳에 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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