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력 2019.06.26 20:50
한지민 정해인 (사진=MBC)
한지민 정해인 (사진=MBC)

[뉴스웍스=남빛하늘 기자] 드라마 '봄밤' 한지민과 정해인의 행복한 미소가 담긴 순간이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오늘(26일) 방송될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극본 김은/연출 안판석) 21, 22회에서는 한지민과 정해인이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는 다정한 한 때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인(한지민 분)이 벨소리에 급하게 달려 나온 듯 손에 젓가락을 꼭 쥔 채 화면 너머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의 시선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지럽게 한다.

또한 유지호(정해인 분)가 편안한 미소로 이정인을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도 눈길을 끈다. 늦은 시간 집에 돌아온 그는 사랑스러운 눈빛과 따뜻한 미소를 머금은 채 이정인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의 늦은 밤 만남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특히 함께 식탁에 나란히 앉아 서로에게 기댄 두 사람의 얼굴에는 편안함이 감돌고 있어 일상 속 따스함을 나누는 이들의 소박한 행복이 느껴진다.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두 사람의 얼굴은 웃음으로 물들어있어 이들의 저녁 시간이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봄밤'은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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