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콘 ILO, 1차 코인 100% 완판...실사용 제휴처 확대
알파콘 ILO, 1차 코인 100% 완판...실사용 제휴처 확대
  • 문병도 기자
  • 승인 2019.07.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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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제이비지코리아 대표이사 변갑재, (우)세번째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 의장 유석호​
변갑재(왼쪽 세번째) 제이비지코리아 대표와 유석호(오른쪽 세번째)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 의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알파콘)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이 제이비지코리아, 메디컬에스테틱협동조합과 알파콘 1차 상장 코인 자금조달 방식(ILO)의 잔여물량을 전량 소진하기로 했다.

ILO는 여러 거래소에 상장 후 일정 기간 검증을 마쳤으며 가격재조정(리픽싱)이라는 전통 자본시장의 투자자 보호 방식을 차용하여 투자자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ILO의 성공적인 런칭, 실사용처 확대를 위한 기업 협약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모두 ILO 투자 시 안전하면서 지속 가능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제이비지코리아와 메디컬에스테틱협동조합은 알파콘을 활용하는 성형외과, 뷰티숍, 힐링센터, 한의원 및 피트니스센터 등을 모집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알파콘 생태계 형성에 참여 신규 고객 유치는 물론 ILO를 통한 알파콘 가치 상승효과를 함께 얻을 예정이다.

정보기술(IT)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 결합으로 암호화폐를 실생활에 반영하고 사용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알파콘이 헬스케어 분야의 기축통화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함시원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의 대표는 “무병장수의 관점인 헬스케어에서 출발한 알파콘이 서비스 D앱을 출시하고, 뷰티·헬스·힐링 등 실제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코인 사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라며 “ILO 성공 및 실사용처 확대로 암호화폐 실생활 접목에 알파콘이 선도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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