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공항패션에 관심 집중… 이전에는 어떤 논란 있었나
화사 공항패션에 관심 집중… 이전에는 어떤 논란 있었나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7.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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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공항패션 (사진=유튜브 캡처)
화사 공항패션 (사진=유튜브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마마무 화사가 공항패션으로 입방아에 오른 가운데 이전 패션 논란도 주목받고 있다.

화사는 지난해 12월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빨간색 보디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또 '2018 SBS 가요대전'에서는 란제리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지난 2월에는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전신 비닐 의상을 입고 나왔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도 트레이닝복 바지를 올려 하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바 있다.

이에 이시언은 "바지 내려 입어. 말 타고 왔냐"고 말했고, 박나래는 "너 너무 올렸어"라고 지적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 7일 홍콩에서 열린 'SBS 슈퍼콘서트'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과정에서 브레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하얀색 티셔츠를 입어 상반신이 그대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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