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왜왔니' 이원일 셰프 여자친구 흔적 포착… 악동MC들의 습격
'우리집에 왜왔니' 이원일 셰프 여자친구 흔적 포착… 악동MC들의 습격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7.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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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왜왔니' 이원일 (사진=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왔니' 이원일 (사진=스카이드라마)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혼자 사는 남자의 정석을 보여주는 이원일 셰프의 싱글 하우스가 <우리집에 왜왔니>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왔니> 10회에는 먹방계의 샛별 이원일 셰프가 출연하여 한강뷰를 자랑하는 집부터 의도치 않게 여자친구 존재까지 공개할 예정.

셰프라는 직업의 특성 상 집에 있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잠만 자는 역할을 한다며 기능에 충실한 싱글 하우스를 공개한 이원일은 집을 소개하면서 계속 ‘혼자 사는 집’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악동MC 김희철, 한혜진, 오스틴강과 특별 MC 김호영은 탐정 단이 되어 집안 곳곳을 수색하는데.

칫솔 두 개와 ‘your kiwi bird’라고 적힌 쪽지를 발견한 악동MC들은 키위새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냉장고에서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사진을 발견한 악동MC들은 ‘키위새가 새가 아니었어”라며 이원일 셰프의 여자친구에 대해 캐물었다.

한혜진은 “어떻게 여자친구 얼굴을 빠에야 자석으로 가려놓을 수 있는 건가. 너무한 거 아니냐”며 핀잔을 줬다. 결국 이원일 셰프는 여자친구의 존재를 인정하고 “오신다고 해서 급하게 뗄 수는 없었고 그냥 붙여놓은 거다”며 순순히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악동들의 끈질긴 추궁 끝에 밝혀진 이원일 셰프의 여자친구의 흔적과 애칭까지 파헤치며 이원일 셰프의 집과 멘탈을 탈탈 털어버린 대환장 홈파티 현장은 21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스카이드라마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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