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펀드 투자자, 상반기에만 “80억 벌었다”
어니스트펀드 투자자, 상반기에만 “80억 벌었다”
  • 문병도 기자
  • 승인 2019.08.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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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문병도 기자] 어니스트펀드는 올 상반기자사 투자상품을 통해 발생한 개인투자자의 누적수익금이 80억7647만원에 달했다고 7일 발표했다.

어니스트펀드를 통해 가장 많은 수익금을 거둔 연령대는 30대로 나타났다.

이들은 올 상반기에만 총 30억8416만원의 P2P투자수익금을 올렸다.

다음으로 높은 투자 수익을 얻은 세대는 40대로 19억611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20대가 같은 기간 17억2852만원, 50대 9억1225만원, 60대 이상 4억1354만원, 10대 이하 2932만원 순으로 P2P투자 소득을 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직장인 김다영씨(33, 가명)는 “모아둔 돈을 금리 1, 2%인 통장에만 넣어두는 게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P2P 투자를 알게 돼서 2017년부터 꾸준하게 하고 있다”라며 “회사생활로 바쁜 직장인이 월급을 불리기에는 가장 간편한 투자 방법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어니스트펀드는 8월 7일 기준 평균 수익률 연 11.87%, 누적 투자금 5488억원을 기록하면서 종합 P2P금융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안정지향형 투자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P2P금융 흐름에 발 맞추어 최우선 순위를 ‘신뢰’에 두고 있는 어니스트펀드는, 업계에서 우량 상품을 선보이는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양질의 투자상품이 몰리는 것은 물론, 단골 투자 고객까지 함께 늘어나며 선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더욱 많은 일반 투자자 분들이 적은 돈으로도 쉽고 간편하게 핀테크 투자로 부수입을 올리실 수 있도록 양질의 투자상품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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