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명 오영세 기자
  • 입력 2019.08.16 09:38
신동헌 광주시장이 지난 13일 침체된 곤지암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신동헌 광주시장이 지난 13일 침체된 곤지암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뉴스웍스=오영세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지난 13일 침체되고 있는 곤지암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곤지암읍 시가지를 현장 방문했다.

신 시장은 이날 곤지암 시가지를 비롯해 곤지바위, 민속 5일장 개최 장소, 소머리국밥 음식점 등을 방문하고 지역 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곤지암 상인회 등에서 건의한 시도 23호선(구 3번 국도) 시가지 방면 인도 설치, 곤지암 공영주차장 시가지 연결 횡단보도 설치, 민속 5일장 편의시설 확장, 곤지바위 복원 정비 방안, 시가지 인도 설치, 곤지암 소머리국밥 홍보 방안 등 곤지암 시가지를 종합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신동헌 시장은 “곤지암 시가지 정비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상인회와 기관단체 등이 협력하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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