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 김대주 작가 "구혜선 고생했겠더라…안재현, 눈치 없고 해서는 안 될 말 한다"
'신혼일기' 김대주 작가 "구혜선 고생했겠더라…안재현, 눈치 없고 해서는 안 될 말 한다"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19.08.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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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 이혼과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tvN 신혼일기)
배우 구혜선(왼쪽)과 안재현 (사진=tvN 신혼일기)

[뉴스웍스=남빛하늘 기자]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이혼을 두고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김대주 작가 인터뷰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혼일기'는 지난 2017년 구혜선과 안재현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선보였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신혼일기' 기자간담회에서 김 작가는 "구혜선씨가 고생했겠더라"며 "안재현씨가 '신서유기'에서는 세상에 없는 애처가에 로맨티시스트처럼 하지만, 보통 남편과 같은 실수를 한다. 눈치도 없고 해서는 안 될 말도 한다"고 말했다.

김 작가는 "안재현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답답했다"며 "'니가 여기서 싸움을 키우고 있구나, 이벤트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야기를 들어줘야지!'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 남편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의 파경 논란은 지난 18일 구혜선이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 사이의 불화를 알리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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