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박소담·박서준 제치고 '최고'… '엑시트·거미·윤아' 키워드 관심
조정석, 박소담·박서준 제치고 '최고'… '엑시트·거미·윤아' 키워드 관심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8.26 07:5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정석 윤아 (사진=영화 엑시트 스틸컷)
조정석 윤아 (사진=영화 엑시트 스틸컷)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19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조정석 2위 박소담 3위 박서준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7월 22일부터 2019년 8월 23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39,781,90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지표, 미디어지표, 소통지표, 커뮤니티지표를 측정하였다. 지난 6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53,819,416개와 비교해보면 9.13% 줄어들었다.

2019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조정석, 박소담, 박서준, 류준열, 이병헌, 염정아, 한지민, 이서진, 유해진, 손현주, 여진구, 마동석, 김향기, 이종석, 이정은, 정우, 김지영, 박성웅, 송승헌, 배성우, 공유, 성동일, 김남길, 조우진, 김슬기, 조진웅, 최유화, 이지훈, 송강호, 이엘 순이었다.

1위, 조정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2,626,603 미디어지수 2,662,779 소통지수 1,735,877 커뮤니티지수 1,420,67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445,931로 분석되었다.

2위, 박소담 브랜드는 참여지수 4,059,999 미디어지수 1,896,657 소통지수 350,837 커뮤니티지수 499,48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806,981로 분석되었다.

3위, 박서준 브랜드는 참여지수 1,184,528 미디어지수 2,396,268 소통지수 1,147,036 커뮤니티지수 586,96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14,792로 분석되었다.

4위, 류준열 브랜드는 참여지수 1,013,534 미디어지수 2,188,809 소통지수 1,075,396 커뮤니티지수 867,9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45,683로 분석되었다.

5위, 이병헌 브랜드는 참여지수 912,438 미디어지수 2,101,008 소통지수 498,296 커뮤니티지수 1,150,86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62,606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영화배우 조정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영화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6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53,819,416개와 비교해보면 9.13% 줄어들었다. 영화배우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입지를 다졌으며, 현재는 스크린과 안방극장,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영화 '엑시트'가 1000만 관객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19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조정석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는 "기쁘다, 감사하다, 유쾌하다"가 높게 분석되었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엑시트, 거미, 윤아"가 높게 분석되었다"라고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