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라이브, 해외에 ‘서울뮤직페스티벌’ 알린다..메인 스폰서 참여
케이스타라이브, 해외에 ‘서울뮤직페스티벌’ 알린다..메인 스폰서 참여
  • 문병도 기자
  • 승인 2019.09.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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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문병도 기자] '케이스타라이브'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서울뮤직페스티벌(SMUF)'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이 주최하는 행사다. ‘케이팝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대중문화 콘텐츠의 가치 확대’를 목표로 특히 해외 한류팬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유도해 한류를 통한 국내 관광산업 확대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케이스타라이브는 서울뮤직페스티벌을 해외 한류팬에게 알리는 역할로 행사 성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케이스타라이브는 페이스북 등 자체 SNS 채널을 통해 해외 한류팬 940만명을 확보한 글로벌 최대 한류 미디어다.

올 2월 리뉴얼 오픈한 케이스타라이브 홈페이지는 팬들이 직접 한류 콘텐츠를 올리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월 활성 사용자(MAU) 10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다.

케이스타라이브는 SNS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서울뮤직페스티벌 행사 일정과 공연 라인업을 전하고 현장 라이브 영상 등을 송출할 계획이다.

케이스타라이브 홈페이지에서 행사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공유하는 한류팬에겐 자체 암호화폐 ‘케이스타코인’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케이스타코인으로 한류 콘서트 티켓팅과 굿즈 구입은 물론 거래소를 통한 환전도 가능해 서울뮤직페스티벌 콘텐츠 확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케이스타라이브의 서울뮤직페스티벌 참여는 SBS미디어넷과의 협력 강화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케이스타라이브와 SBS미디어넷은 글로벌 한류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달 정식 업무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SBS미디어넷은 서울뮤직페스티벌 공식 주관사로 양사 모두 국내에서 열리는 대형 한류 공연에 핵심 주체로 참여해 향후 다양한 협업을 위한 경험과 역량을 쌓을 계획이다.

서울뮤직페스티벌 참여를 기념해 '케이스타코인 스테이킹 이벤트'도 진행한다.

‘ 테이킹’은 개인이 소유한 암호화폐를 일정 기간 동안 거래하지 않는 조건으로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주는 것을 말한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암호화폐 권리를 되찾을 수 있다.

케이스타라이브는 케이스타코인을 스테이킹한 사람에게 참여 수량만큼 유명 케이팝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SMUF 레전드'와 '더쇼' 등 메인 공연을 좋은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티켓 추첨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3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과 함께 하는 이벤트로 자세한 내용은 케이스타라이브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이희용 케이스타라이브 대표는 “서울뮤직페스티벌이란 대형 공연에 해외 홍보 역할로 참여한 건 해외 한류팬 사이에서 케이스타라이브가 가진 영향력과 위상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서울뮤직페스티벌 메인 스폰서 참여를 시작으로 내년 1분기부터 동남아 각지에서 직접 한류 콘서트를 개최해, 더 큰 한류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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