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은지원, 착한 동생 김진우X송민호 쥐락펴락… '메소드급 연기력'에 요리 회생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은지원, 착한 동생 김진우X송민호 쥐락펴락… '메소드급 연기력'에 요리 회생능력까지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9.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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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김진우 송민호 (사진제공 = MBN 자연스럽게)
은지원 김진우 송민호 (사진제공 = MBN 자연스럽게)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의 은지원이 게스트로 등장한 위너 김진우X송민호를 완전히 쥐락펴락하며 ‘형님 면모’를 과시했다.

14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김종민이 잠시 부재중인 가운데 ‘워니미니 하우스’에서 혼자 자고 있는 은지원을 습격한 김진우와 송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지원은 앞서 김진우, 송민호를 "소속사 후배들이라기보단 진짜 동생들 같은 느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짓궂은 김진우, 송민호는 직접 끌 때까지 도망다니는 알람시계는 물론, 과녁에 화살을 정확히 맞혀야 꺼지는 알람시계까지 미리 준비해 은지원의 집에 투입했다.

이후 알람이 울렸지만, 은지원은 그리 어렵지 않게 알람시계들을 ‘올킬’하며 노련함을 과시했다.

알고 보니 은지원은 김진우, 송민호가 오는 것을 미리 보고 있었고, 탁월한 연기력으로 자는 척을 해 동생들을 속여넘겼다.

이후 은지원은 김진우와 송민호에게 탁구 대결을 시켜, “진 사람은 점심을 준비하고 이긴 사람은 집을 치우라”며 요리와 청소를 모두 해결하는 ‘빅픽처’를 실행했다.

이런 가운데, 난생 처음 요리를 해 본다는 송민호의 '의식의 흐름대로 볶음밥'과 다진 마늘이 과다 투하된 '비린 라면'은 은지원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러나 은지원은 볶음밥에 라면 국물을 곁들여 '감자탕 맛'을 내는 기술을 선보였고, 결국 동생들과 만족스러운 점심 시간을 즐겼다.

‘자연스럽게’는 아름다운 시골 마을 빈 집에 세컨드 하우스를 분양받은 셀럽들이 평화롭지만 놀라운 휘게 라이프(Hygge Life)를 선보이는 소확행 힐링 예능으로,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출연 중이다. 14일 방송된 7회에는 위너 김진우X송민호뿐 아니라, 전인화의 남편 유동근이 마을을 방문해 훈훈한 추석 연휴를 장식했다.

'자연스럽게'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10분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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