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JTBC예능 '뭉쳐야찬다' 개인사정으로 잠정 하차…이유는?
심권호, JTBC예능 '뭉쳐야찬다' 개인사정으로 잠정 하차…이유는?
  • 이한익 기자
  • 승인 2019.09.20 10:0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심권호 (사진=심권호 페이스북)
심권호 (사진=심권호 페이스북)

[뉴스웍스=이한익 기자] 레슬링 선수 출신 스포츠해설가 심권호가 JTBC 예능 '뭉쳐야찬다'에서 잠정 하차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뭉쳐야찬다'에서는 어쩌다FC 멤버들이 안정환 감독에게 묵은 고민을 털어놓는 시간이 마련됐다. 멤버들의 불만사항이 쏟아지는 가운데 심권호가 보이지 않았다. 안정환 김독은 "심권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며 "선수를 보강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안되면 우리끼리 해야 한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방영된 '뭉쳐야찬다'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을 고른 새 유니폼이 공개됐다. 어쩌다FC는 지난 일레븐FC와의 혈투 끝에 3점 이내 실점을 기록하고 새로운 유니폼을 획득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