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명 최만수 기자
  • 입력 2019.09.30 18:33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28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개최된 제4회 경북천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경상북도지사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월성본부)
월성원자력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 제4회 경북천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경상북도지사 유공자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월성본부)

[뉴스웍스=최만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8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개최된 제4회 경북천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경상북도지사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주관한 정기연주회는 도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자존감과 사회성 향상 및 정서함양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월성본부는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성본부는 지난 2004년 지역봉사대를 발족해 농어촌지역의 열악한 교육인프라 개선을 위해 교육환경개선사업 및 현장체험학습, 방과후 학교지원 등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 가정 및 아동을 위한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 지역거점시설에 ‘마을식당’ 지원, 학습·진로 멘토링 등 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노기경 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린이 복지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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