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명 최만수 기자
  • 입력 2019.10.08 18:07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2019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봉사단 총회에서 경상북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월성본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관계자들이 8일 2019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봉사단 총회에서 경상북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월성본부)

[뉴스웍스=최만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2019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봉사단 총회에서 경상북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의 선행을 널리 알리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으며, 월성본부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성본부는 원전 주변지역 환경개선 활동 및 사랑의 집수리, 다문화 행복교실 등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월성원자력 봉사대는 취약계층 및 장애인 아동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기경 본부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