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정다은과 동성연애 인정하고 "쇼윈도 커플로…" 무슨 의미?
한서희, 정다은과 동성연애 인정하고 "쇼윈도 커플로…" 무슨 의미?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10.09 09: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서희 정다은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 정다은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과 동성연애를 인정한 가운데 다시 의미 심장한 글을 올렸다.

한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뭘 좋아 좋긴 암튼 인정한 게 됐는데 거기다 대고 아니라고 다시 해명하기도 뭐 하고 그래서 그냥 쇼윈도 커플 하렵니다. 유튜브도 하지 뭐"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휴 이거 때문에 아오"라는 글과 함께 정다은이 침대에 누워 한서희와 해외 여행 중 대화를 나누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또 "모든일들이 다 어떻게 된거냐면..저 언니는 출소하자마자 저한테 디엠을 보냈는데 전 디엠 잘 읽지도 않는데 그날 따라 디엠을 확인했고 암튼 답장을 했고..언니는 날 기억 못하지만 난 기억했고 암튼 팬픽써주세요"라며 둘이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한편, 지난 7일 한서희는 라이브 방송 중 정다은과 열애를 인정했다. 그는 '연인 코스프레야 뭐야'라는 댓글을 보고 "떠먹여줘도 아니라고 한다. 대중들이 그러니까 나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정다은은 "사귀면 윙크하라고 해서 윙크했고, 사귀면 눈 두 번 깜빡이래서 눈 두 번 깜빡였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서희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사귄지 오래 됐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9월 정다은이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뒤 한서희의 계정을 태그하면서 불거졌다.

한서희 정다은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 정다은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