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강한방연구소, 품절됐던 구전 녹용 '진' 재출시
편강한방연구소, 품절됐던 구전 녹용 '진' 재출시
  • 한민재 기자
  • 승인 2019.10.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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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편강한방연구소)
(사진=편강한방연구소)

[뉴스웍스=한민재 기자] 편강한방연구소는 지난 8월 초 출시 직후 품절됐던 ‘구전 녹용 진’을 두 달여만에 재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전 녹용 진’은 기존 구전 녹용의 제품군들보다 녹용의 농도 및 함량을 증량해 국내산 천연재료들과 황금비율로 배합한 100% 농축액이다. 떠먹는 농축액으로 제품에 함께 동봉된 수저로 떠서 그대로 섭취하거나 온수에 녹여 차처럼 음용할 수 있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지난 8월 초에 출시되자마자 며칠 만에 품절이 돼서 연구소 관계자들 모두 당황했다. ‘구전 녹용 진’은 제조 과정이 특별하고 오래 걸리는 고품질 제품이라 재출시가 되기까지 두 달이 넘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품절 기간 고객들이 많은 문의를 해주셨다. 그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지난 두 달 동안 더욱 엄선된 재료를 선별해 고품질 제품을 만들었다”고 재출시 소감을 밝혔다.

‘구전 녹용 진’에 사용 된 러시아산 녹용이다. 녹용은 뉴질랜드산 보다 러시아산이 훨씬 고가이다. 실제 편강한방연구소가 조사 전문 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해 7월 3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보다 100g당 약 42% 가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73%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구전 녹용 진’은 녹용 중에서도 귀한 팁을 포함한 분골과 상대 등 뿔 전체와 함께 숙지황, 당귀, 천궁, 작약, 삽주, 복령, 감초, 황기, 생강, 대추, 홍삼 등 국내산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농축했다. 더욱 진하고 깊은 녹용의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맞춤형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기존 구전 녹용보다 녹용 함량이 증가됐기에 기력이 약하신 어르신들, 정신적·육체적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 체력 증진이 필요한 사람들이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며 “농축액을 담은 도자기 용기와 보자기, 수저 등 고급스러운 구성품 등은 품격을 더해줘 귀한 분에게 전할 선물로 어울린다”고 밝혔다.

이밖에 구전 녹용 제품군은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소비자들에게 선물을 고를 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섭취 시 깊고 진함을 느낄 수 있는 정통 ‘구전 녹용’ △순하게 담아낸 ‘구전 녹용 순’ △유아의 건강과 성장을 돕는 ‘구전 녹용 당금아기’ △초등학교 자녀 입맛에 맞춘 ‘구전 녹용 금지옥엽’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 ‘구전 녹용 복세편살’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각 제품군들의 섭취 방법은 유튜브에서 각 제품들의 제품명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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