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전 여자친구 故 설리 추모… "안타깝게 널 보내지만 추억들은 간직할게"
최자, 전 여자친구 故 설리 추모… "안타깝게 널 보내지만 추억들은 간직할게"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10.1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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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사진=SNS 캡처)
최자 설리 (사진=SNS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전 여자친구 故 설리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최자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서로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했다. 이토록 안타깝게 널 보내지만 추억들은 나 눈 감는 날까지 고이 간직할게 무척 보고싶다"고 밝혔다.

최자와 설리는 2015년부터 2년 7개월여간 공개커플로 주목받았지만 2017년 결별했다. 설리는 최자와 연애를 시작한 뒤부터 각종 악성 댓글과 루머에 시달려왔으며 당시 소속되어 있던 걸그룹 '에프엑스f(x)'에서 탈퇴한 뒤 잠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최자 SNS)
(사진=최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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