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명 권동원 기자
  • 입력 2019.10.18 19:09
칠곡군  장기입원자 사례관리로 재정효율 추진에 박차(사진제공=칠곡군)
칠곡군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칠곡군)

[뉴스웍스=권동원 기자] 칠곡군은 1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 관계자와 생활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적정 장기 입퇴원을 반복하는 의료급여수급자의 적정한 의료 이용 유도를 통한 건강증진 및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도모하고 사회복지시설 간 정보교류 및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의료급여제도 및 장기입원자 사례관리 현황 안내, 의료급여기관 협조사항 안내, 생활자를 대상으로한 올바른 약물복용 및 낙상 등 예방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칠곡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급여 재정안정화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의료급여 대상자 사례관리로 의료급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집중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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