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3' 유다솜, 이재황에 대한 평가는? "가장 순수하고…"
'연애의맛3' 유다솜, 이재황에 대한 평가는? "가장 순수하고…"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12.13 00: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애의 맛3' 유다솜 이재황 (사진=유다솜 인스타그램/연애의 맛3)
'연애의 맛3' 유다솜 이재황 (사진=유다솜 인스타그램/연애의 맛3)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연애의맛3' 유다솜의 이재황 관련 SNS 글이 주목받고 있다.

유다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애의맛#최초커플#이재황 3주동안 함께 속상했고, 맘고생한 재황오빠..재황오빤 제가 알고 지내는 연예인 중 가장 순수하고 진솔하고 인간적인분입니당 (알고 지내는 연예인이 재황오빠뿐이긴합니다...헤헿)질책보다는 사랑, 비난보다도 사랑으로 응원해주세요(사랑강요)우리모두 둥글게 둥글게 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다솜과 이재황이 같은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편안하고 장난끼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2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는 이재황과 유다솜이 극과 극 사주풀이를 듣고 멘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사주 카페를 찾았다. 역술가는 이재황에게 '야생마 스타일', '여자 운이 끊겼다'고 했고, 유다솜에게 '남자가 계속 꼬일 사주'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관련기사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