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Q 크리에이터 '우왁굳' 및 'Jen' 에셋 콘텐츠 판매 2만 4000여회 넘어서
OGQ 크리에이터 '우왁굳' 및 'Jen' 에셋 콘텐츠 판매 2만 4000여회 넘어서
  • 문병도 기자
  • 승인 2019.12.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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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문병도 기자] OGQ는 네이버 OGQ마켓 크리에이터 ‘우왁굳’ 과 ‘Jen’의 콘텐츠 누적 판매건수가 2만 4000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게임방송 스트리머인 ‘우왁굳’ 과 개인 크리에이터 ‘Jen’은 총 21개의 디지털 에셋 콘텐츠를 네이버 OGQ마켓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기준 5200여명의 팬과 직접 소통하며 꾸준한 콘텐츠 판매를 만들어내고 있다.

OGQ는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콘텐츠를 스타 크리에이터로의 성장 비결로 밝혔다.

네이버의 블로그, 카페 댓글 등에서 쉽고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셋 콘텐츠들은 꾸준한 판매가 검증되었고, 콘텐츠 판매 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직접 연결되어 지속적인 재구매를 만들어 내는 크리에이터 개인마켓이 되고 있다.

우왁굳의 경우, 본인의 퍼블리시티권을 활용한 팬 아트형식의 스티커로 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크리에이터 Jen은 유쾌한 일러스트 기반의 스티커를 통해 누적 판매액 1700여만원을 돌파했다. 디지털 에셋 콘텐츠의 판매액 70%는 크리에이터에게 배분된다.

네이버 OGQ마켓은 ‘산타 박하의 크리스마스 선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사용자 중심 운영으로 월 고정 이용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EBS의 펭수, 슈퍼셀의 브롤스타즈 및 클래시로얄, 스마트스터디의 핑크퐁과 아기상어 등 스타 기업 크리에이터의 입점도 이어지고 있다.

신동희 OGQ마켓익스팬션실 실장은 “네이버 OGQ마켓, 아프리카TV OGQ마켓 등 어떤 경로의 OGQ마켓에 에셋 콘텐츠를 업로드해도 전 세계 팬과 연결되어 판매된다”라며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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