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 '간택-여인들의 전쟁' 첫 방송 본방사수 독려
손병호, '간택-여인들의 전쟁' 첫 방송 본방사수 독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12.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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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간택-여인들의 전쟁' (사진=TV조선)
손병호 '간택-여인들의 전쟁' (사진=TV조선)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사극의 神 손병호가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연출 김정민, 극본 최수미, 제작 하이그라운드, TV CHOSUN)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간택-여인들의 전쟁(이하 ‘간택’)은 정통 왕조 이씨가 아닌 자들에게 유일하게 허락된 조선 최고 지위, ‘왕비’ 자리에 ‘간택’ 되고자 나선 이들의 목숨 건 경합이 펼쳐지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 이다.

손병호는 영의정으로, 정권을 장악한 안동 김가의 수장이며 당대 으뜸 세도가로 여주인공 강은보(진세연 분)와 대립하는 김만찬 역을 연기한다.

2019년 연일 바쁜 행보로 꾸준히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손병호는 올해 들어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벌’, SBS ‘해치’, 웹드라마 ‘오피스워치 : 하라는 일은 안하고’, MBC ‘웰컴2라이프’, tvN ’위대한 쇼’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는 물론 다방면의 모습으로 10대부터 80대까지 아우르며 많은 시청자분들과 팬들께 찾아가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완벽하고 빈틈없는 연기와 함께 美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손병호는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김정민 감독과 함께하여 많은 사랑을 받은 ‘대군-사랑을 그리다’에 이어 ‘간택-여인들의 전쟁’에서 한번 더 호흡을 맞추니 너무 행복합니다. 사극이라는 특정상 야외촬영이 많아 겨울철 추운 날씨 속 모든 스텝들이 고생해서 만들고 있는 작품입니다. 첫 방송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놓치지 마시고 기대해주세요~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라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TV CHOSUN ‘간택’은 ‘대군-사랑을 그리다’로 새 역사를 쓴 김정민 감독과의 재회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고, 신선한 아이디어와 탄탄한 필력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공모전에서 수상한 최수미 작가와 탄탄한 배우 라인업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간택-여인들의 전쟁’은 오는 14일 밤 10시 50분 TV CHOSU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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