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순의 '끌림 아쉬람'] 낙엽
[전기순의 '끌림 아쉬람'] 낙엽
  • 최승욱 기자
  • 승인 2019.12.21 05: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캘리그래피=전기순)

저 멀리 뱃길이 지나간 자리

오래간다 하지마라

금새 세월에 묻혀 아는 이 없으니

마지막 낙엽이 떨어지는 순간

슬프다 하지마라

또 다른 새 생명이 피어나리니


삶의 고통이 지속되어 갈때

힘들다 하지마라

생의 찬미는 오직 그대 것임을

◇작품설명=불확실한 현실에 대한 분노와 좌절에 빠진 많은 이들을 위해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네요

전기순 강원대 교수
전기순 강원대 교수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