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실속형부터 고급형까지 다채로운 설 선물세트 선봬
대상, 실속형부터 고급형까지 다채로운 설 선물세트 선봬
  • 왕진화 기자
  • 승인 2020.01.17 13:2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20일까지 정원e샵에서 최대 60% 할인 판매
(사진제공=대상)
(사진제공=대상)

[뉴스웍스=왕진화 기자] 대상이 경자년 설을 맞아 '2020년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가성비와 가심비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실속 있는 2~3만원대 세트부터 고품격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이 특징이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복합형 선물세트인 '청정원 선물세트' ▲캔햄 위주의 '우리팜 선물세트' ▲명절 필수 품목인 '고급유 선물세트' ▲캔햄과 유지류를 함께 구성한 '팜고급유 선물세트' ▲수산물 복합형 '재래김 선물세트' ▲프리미엄 장류 선물세트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델리하임 수제햄 선물세트와 복음자리 잼·차 선물세트, 울진대게 스페셜에디션, 대상웰라이프 홍삼 선물세트 등 이색적인 상품도 눈에 띈다.

먼저 청정원의 대표적인 복합형 선물세트인 '청정원 선물세트'는 알찬 구성과 뛰어난 가성비에 힘입어 명절 인기 품목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청정원 스페셜 선물세트'는 카놀라유, 요리올리고당, 정통현미식초, 양조간장, 천일염가는소금, 참기름, 소갈비양념, 순살참치, 돼지고기 장조림 등 실용적인 제품들로 구성됐다.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해마다 선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장류 세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국산 찹쌀발아현미와 황토방에서 띄운 메주가루 원료를 오랜 시간 정성껏 숙성시켜 만든 '찹쌀발아현미 고추장'과, 우리콩과 우리밀로 만들어 오크통에서 숙성시키고 국내산 벌꿀로 맛을 낸 '5년 숙성간장'은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했다. '프리미엄 장류혼합세트'는 100년 전통 문옥례 명가의 손맛에 청정원 순창의 정성을 더한 고급 장류 3종(고추장, 된장, 쌈장)과, 100% 순창콩으로 만든 한식 메주를 사용해 발효 숙성시킨 '느티울 한식간장'으로 구성된 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에 제격이다.

더불어 국내 최초로 설립한 해조류 연구센터에서 자체적인 김 품질 등급제를 운영하며 김의 고급화를 이끄는 대상의 '재래김 세트'와 '프리미엄 김 세트', '프리미엄 수산진미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대상)
(사진제공=대상)

정원e샵에서는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월 20일 오전 10시까지 설 선물세트를 최대 60% 할인가에 판매하며, 정원e샵 일반 회원에게는 10% 할인쿠폰을, 유료회원인 '정원 클래식' 회원에게는 15%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정원 클래식' 회원에게는 15% 할인쿠폰 외에도 매달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가입시 정원e샵 쇼핑지원금 5000원과 가입 선물 패키지가 제공되며, 매월 1일 스페셜 쿠폰이 발급돼 보다 알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등급 적립률 3%가 추가로 적립되며, '정원 클래식 데이'에는 더욱 특별한 기획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상 마케팅 관계자는 "점차 다양해지는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설 선물세트를 준비하고자 노력했다"며, "소중한 분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대상 설 선물세트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상 '2020년 설 선물세트'는 통합 온라인몰 정원e샵을 포함해 전국 할인점 및 백화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 세트만 구입해도 개별 택배박스에 포장해 배송되며, 포장 걱정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모든 세트에 쇼핑백을 동봉한다. 대량 주문이 필요하다면, 정원e샵 대표번호를 통해 견적 문의도 가능하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