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하늘 잡플래닛 후기에 하늘 반박·추가 폭로까지… 진실은?
하늘하늘 잡플래닛 후기에 하늘 반박·추가 폭로까지… 진실은?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1.22 14: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늘하늘 잡플래닛 후기에 하늘 반박·추가 폭로 (사진=SNS 캡처)
하늘하늘 잡플래닛 후기에 하늘 반박·추가 폭로 (사진=SNS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인기 유튜버 겸 쇼핑몰 대표 하늘이 기업정보 공유 사이트인 '잡플래닛'에 올라온 하늘하늘 관련 후기에 대해 반격했다.

22일 하늘은 유튜브 영상 댓글에 "저는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가 퇴사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화장품 제조·판매를 시작하면서 기존 자체 물류창고가 변색, 변질이 쉬운 화장품 보관 적재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하여, 화장품 적재에 최적화된 3자 물류(3pl)로 이전 과정에 기존 물류 직원 분들이 퇴사/3pl업체로 이직하시는 과정에서 생긴 퇴사율"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잡플래닛'에는 하늘이 운영중인 회사 하늘하늘에 대한 첫 폭로가 지난 12월 올라왔다. 이후 지난 17일 전 직원이라고 주장한 네티즌 A씨는 "(평점) 1점도 아깝고 사장 뒤치다꺼리 다 받아주는 회사. 보여주기식 회사", "잘못해도 잘못한 줄도 모르고 그냥 아부 떨면 다 용서해주는 회사"라고 평가했다.

이어 사장 하늘에 대해 "직원은 돈만 주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자기한테 맞춰야한다고 생각하시는 사장님", "혼자만 공주, 직원은 자기 셔틀. 직원 무시하는 건 기본"이라고 지적했다.

다른 네티즌 B씨는 "새로 들어온 직원 기 잡는다고 회의실로 불러내서 갑자기 볼펜으로 머리 때리는 인성은 어디서 배운 거죠"라고 갑질을 폭로했다.

하늘하늘 잡플래닛 후기에 하늘 반박·추가 폭로 (사진=SNS 캡처)
하늘하늘 잡플래닛 후기에 하늘 반박·추가 폭로 (사진=SNS 캡처)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